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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선거 무효표 vs 유효표 — 기표 실수 완전 방지법
📅 2026년 6·3 지방선거 | 📌 투표용지 7장 기표 주의사항
소중한 한 표가 무효 처리되지 않으려면 몇 가지 주의사항을 꼭 알아야 해요. 투표용지가 7장이나 되는 지방선거에서는 실수할 확률도 높아요. 무효표가 되는 경우와 유효표 인정 기준을 정확히 정리했어요.
❌ 무효표가 되는 경우
- 2곳 이상 기표: 한 투표용지에 2명(2정당) 이상 기표하면 무조건 무효
- 도장이 번진 경우: 기표 후 접을 때 다른 후보 칸에 도장이 묻으면 무효
- 기표란 밖에 기표: 기표란 경계를 벗어난 경우
- 다른 표시 추가: 기표 외 낙서·서명·메모 등을 한 경우
- 기표소 밖에서 기표: 기표소 안에서만 기표 가능
- 투표용지 훼손·파손: 찢거나 구기는 등 훼손한 경우
⚠️ 가장 흔한 실수: 기표 후 반으로 접었을 때 도장이 번져 다른 후보에게 묻는 경우예요. 기표 후 잠깐 기다렸다가 도장이 완전히 마른 다음 접으세요!
✅ 유효표로 인정되는 경우
- 기표란 안에 기표했지만 도장이 조금 삐뚤어진 경우 → 유효
- 기표가 기표란 경계에 걸쳤지만 어느 후보인지 명확한 경우 → 유효
- 기표 흔적이 연하더라도 기표 의사가 명확한 경우 → 유효
✅ 기표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
- 기표소 입장 전 받은 투표용지 장수 확인 (7장인지)
- 각 용지가 무엇을 뽑는지 확인 (시도지사·교육감·기초단체장 등)
- 용지 1장에 반드시 1곳만 기표
- 기표 후 도장이 완전히 마른 다음 접기
- 접을 때 다른 후보 칸에 도장이 묻지 않는지 확인
✅ 실수했을 때: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잘못 기표했다면 즉시 투표 참관인이나 투표 사무원에게 알리세요. 새 투표용지로 교체받을 수 있어요.
무효표 실제 사례 · 비례대표 기표 주의사항 · 교체 받는 방법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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