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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제철음식, 지금 딱 맛있는 것들만 골랐어요
📅 6월 제철 식재료 | 📌 해산물·채소·과일 + 장마철 식중독 주의
6월은 봄 식재료가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여름 제철 식재료가 등장하는 전환점이에요.
전복·민어·병어 같은 여름 해산물이 본격적으로 맛이 오르고,
오이·부추·가지 같은 여름 채소도 나오기 시작해요.
특히 장마 시작 전 6월 초중순이 식중독 위험 없이 즐기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.
🌊 6월 제철 해산물
민어 (6~8월 최고)
복더위에 몸보신 생선으로 유명한 민어가 6월부터 제철이에요. 담백하고 고소한 흰살 생선으로 회·탕·구이 모두 가능해요. 단백질과 콜라겐이 풍부해 여름철 기력 회복에 좋습니다. 목포·영광 산 민어가 특히 유명해요.
전복 (6~8월)
6~8월이 전복이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좋은 시기예요. 아르기닌이 풍부해 피로 회복·간 건강에 도움이 돼요. 전복죽·버터구이·회로 즐기면 좋아요. 고흥·완도·제주 산이 대표적이에요.
병어 (5~7월)
5월부터 뼈가 물러지고 6~7월에 맛이 절정에 달해요. 세꼬시(뼈째 썰어 먹기)로 유명하고, 조림·구이·회로도 즐겨요. 고단백 저지방이라 여름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아요.
바닷가재 (여름철)
여름이 제철인 바닷가재는 6월부터 본격 시즌이에요. 찜·구이·파스타로 활용.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요.
🥬 6월 제철 채소
- 오이 (6~8월): 95% 수분. 여름 더위 해소·피부 미용. 냉국·무침·샐러드. 끝부분이 단단하고 가시 있는 것이 신선
- 부추 (5~7월): 비타민A·C·K 풍부. 해독 작용. 부추전·부추무침·부추된장국. 장마철 기력 보충에 탁월
- 가지 (6~9월): 안토시아닌(항산화). 찜·볶음·구이·튀김. 껍질째 먹어야 영양 손실 줄어요
- 근대 (6~7월): 철분·칼슘 풍부. 된장국·나물무침으로. 빈혈 예방에 좋아요
- 껍질콩 (6~8월): 식이섬유 풍부. 볶음·샐러드·수프. 조리 전 양쪽 꼭지 제거
- 샐러리 (6~7월): 혈압 조절·이뇨 작용. 생으로 먹거나 주스로. 잎도 버리지 말고 볶음에 활용
🍅 6월 제철 과일
- 토마토 (6~8월): 리코펜(항산화·암 예방).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·주스. 익을수록 리코펜↑. 기름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↑
- 참외 (5~7월): 5~6월이 당도 최고. 수분 90%. 씨 포함 통째로 먹으면 식이섬유도 섭취 가능
- 매실 (5~6월 말까지): 6월 말이 매실청 담기 마지막 기회. 유기산 풍부, 소화 촉진·식중독 예방. 청·장아찌·원액으로
⚠️ 장마철 식중독 주의: 6월 하순 장마 시작 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식중독 위험이 급증해요. 해산물은 반드시 당일 구입·당일 섭취,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 후 재가열 필수입니다.
식재료별 손질법 · 추천 레시피 · 장마철 식중독 예방법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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